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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점점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서든 지금까지 나의 철학을 하나의 글로 표현해야 하는데 이 홈페이지까지 계속 유지시키가 매우 마음속에 고민이 든다. 이 홈페이지를 통해 나의 생각과 나의 과거 그리고 나의 철학 그리고 나의 이념을 모두 깨닿을 수 있다.


 


 이는 나의 데이터의 적립으로서 쓰임으로서 하나의 글을 탄생하기 위한 수년동안의 노력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나의 경영학은 이제 마무리 지어진다.


 


 얼마나 멀고 먼 시간들이었는가? 


 


 혼자면 힘들지마 함께라면 무슨일이라도 가능하게 하는 일!! 그토록 내가 이짓에 미치는 이유가 바로 이와 같기 때문이다. 아직 경험이 너무도 부족하다. . .


 


 내 나이 27살... 만 26살이지만 옛날에 26살이면 세계를 주름잡았을 많은 영웅이 있었다.


 


이제 겨우 27살 이다. 앞으로의 너의 횡보가 절대 가볍지 않게 하길 바란다.


 


 


 어려운 남자. 조용덕! 부디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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