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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나 시민이 되는게 아니다.

 

시민정신이 있어야 나라가 있고, 그 나라를 위한 정부도 있다.

 

무작정 서민이라고 해서 존재하는 나라는 없다.

 

대한민국은 시민을 위한 나라가 되어야지 서민을 위한 나라일까?

 

 우리 자신부터 그 단계가 되어 있는지 또 충분한지 알아야 할 것이다.

 

시민의식 없는 도시 없고, 도시 없는 나라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그냥 무인도 가서 서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보아라.

 

 그 누가 교육된 정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봉사할 것인가?

 

또 무엇을 위해 그곳에 살 것인지? 그것도 모르고서야

 

시민이 될 자격이 있을까?

 

 강한 시민으로만 구성된 도시, 그리고 높은 교양수준과 문화를 가진 나라!

 

그곳에서만 이뤄지는게 바로 시민을 위한 나라이다.

 

 

 서민을 위한 나라? 그건 예시당초 있지도 않았고, 앞으로 없을 것이다.

 

당초 시민이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머 잘났다고 서민을 위한 나라를 만든다는 게냐?

 

갸들이 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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