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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8 14:05

절망의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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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기로에 서 본적이 있는가

때로는 해어진 연인 앞에 무릅꿀어 사죄하거나

존경하는 스승을 만나 배움을 요청하거나

위험한 순간에 적에게 비굴하게 용서를 빌오 본적이 있는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것을 보호하기 위해

또는 다른이들의 절대적인 협조를 위해



상대방에게 무릅 꿇어 대성통곡 해봣는가


간절한 현실에 직면 할때가 없엇는지 돌이켜 생각해보자


내가 사죄해야 하거나.

고맙다고 길바닥 시멘트에 업드려 절 할 수 있는 용기는 있을가?




간절한 소망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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