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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01:00

해산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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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모멘텀이 사라지게 되면

운영자는 혁신을 시도하게 되지만

다른 결정은 모임의 해산이다.




태조가 조선을 개국하고 고종이 마지막 왕인 것처럼

변화는 시대가 맞이해야할 숙명이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종지부가 필요하다면

그 의미 있고 거룩한 계보를 마무리를 해야 한다.



해산 아쉽고도 새출발을 위한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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