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0
어제:
0
전체:
0
조회 수 3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2월 17일 제 2차 출사표가 던져졌다.

지금까지 흘려보낸 시간보다 많은 시간을 흘려보낼 시간이 있는 새로운 세계로 떠나려 한다.

하이얀 하늘 아래 오늘과 같은 날이 올줄이야...

벌써 5년전인가? 그 높은 곳에서 내려왔을 때...

나는 그 때부터 내리막을 달리고 싶어 했는지 모른다.

가도 가도 끝없는 내리막..  내리막은 끝을 바라며..

계속 내려가기만 했다. 언젠가 다시 수평을 이루고자 할때

나는 다시 끈기와 노력과 인내를 가지고

붉은 노을이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게 했는지 모른다.

자유를 향해 다시 진군을 할때이다.

우리 모두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자.

흔들려서는 안된다.

결코 새찬 바람이 불어와도!!

절대! 흔들려서는 안된다.

오늘 17일! 조용덕은 다시 절정에 이르른다.

?

QNA 게시판

질문/답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홈페이지에 글을 적는 이유. 조량 2009.10.04 1983
301 필요한 것. 정재근 2005.12.28 342
300 달걀입니다. 조용덕 2005.12.27 340
299 <닭이냐?, 달걀이냐!> 둘 다 안되겠네~~ 정재근 2005.12.26 367
298 엘리제야~ 조용덕 2005.12.29 348
297 덕오빠, 엘리제뽕짝 2005.12.29 312
296 Your life is interest. 1 Marine 2006.01.05 345
295 [re] 노동조합은 있어야 한다. 1 조용덕 2006.01.11 303
294 노동조합은 있어야 한다. 정재근 2006.01.11 344
293 노조가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나.그 역할이 문제 3 전상우 2006.01.12 335
292 민중가요가 좋아졌다. ㅎㅎ 1 조용덕 2006.01.18 337
» 운명을 건 주사위는 던져졌다. 조용덕 2006.02.17 300
290 안동 갔었냥? 1 도성 2006.02.18 339
289 [캡쳐] [마이너리티 리포트] (2) 실직 신불자 노총각의 눈물 조용덕 2006.02.25 293
288 건의사항하나만.. 도성 2006.03.12 312
287 [공지] 방문자 글쓰기 열어 놨습니다. 조용덕 2006.03.04 321
286 4.0 홈페이지를 열면서... 조용덕 2006.03.18 331
285 배경음악을 재즈로 바꿔봤다. 1 조용덕 2006.03.19 322
284 너의 의견은.. 1 정재근 2006.03.21 327
283 오랫만에 본 친구들... 조용덕 2006.03.25 330
282 삼천에 아무거나 1 정재근 2006.03.27 35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