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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는 저를 아는 모든 친구들...

고등학교 친구들..

동신대학교 친구들...

톨일달리자 형님들...

조선대학교 친구들...

제게 애인이 없는 언...25년? 풋!

저에게 애인이 생겼습니다. 비록 오랫동안 함께 하지 못했지만, 이젠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 안에 게으름이라는 못된 친구를 버리고, 제 안에 부지런함이라는 친구를 제 애인으로 맞이 합니다.

저에게 애인이 생겼습니다. 부지런함이란느 애인이 생겼습니다. 저는 이 친구와 인생을 죽을 때까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반갑다. 친구야!! 네가 있어서 내가 있는 것 같다.

우리 함께 잘 해보자구!!!!!!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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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주인 2006.05.10 20:17
    난 제목만 보고 이런 류(?)의 글일줄 알고 있었다.... 내 애인은 그럼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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