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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께서 일찍이 말씀하셨지만,..

담배는 몸에 안좋다.

술도 몸에 안좋다. 더군다나 난 잘 먹지도 못한다.

과식은 배만 나오게 한다.

그래서 오늘 또다른 결심을 했다.

3금 : 금연, 금주, 금과식(?)

죽고 싶지 않다. 다시 도전해야지... 이 3개를 권하는 자... 당신은 나를 죽이는 살인마다.

연락하지마라. 살인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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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덕 2006.05.22 12:42
    절제.. ^^ 이빨 꽉 깨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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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인 2006.05.22 12:04
    '죽고 싶지 않다'보단 오래 살고 싶을 따름이겠지. // '끝'보다 어려운게 '변화'라고 한다. 일정한 리듬을 다시 변조시키는게 어렵지. 너의 의지를 기대하고, 행여 내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어도 그저 너의 의지실험이라 생각하여 절제할 수 있는 너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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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덕 2006.05.20 21:04
    전 통닭만 먹겠습니다. ㅋㅋㅋㅋ 전대 교촌통닭 13000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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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새 2006.05.20 20:30
    언제 통닭에 술 한 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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