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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었습니다.


 그날의 앙갚음을 당해야만 해야하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생각을 하기전에 내 자신이 얼마나 초라한 존재인지 현실에 대해 무기력한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해서는 안되었습니다.

아직 시간은 충분합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한번 더 도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쓸개를 더 쓰게 먹어야 겠습니다.

더욱 더 힘들어야 겠습니다.

 돌아가는 길이 있다면 피하지 않고, 정면 승부를 봐야 겠습니다.





 힘든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그러고 싶지 않고 그냥 쉬엄 가야지만,

절대 그래서는 안되야 하는게 잇다. 일단은 정석을 밟아야 하는게 있는게 아니겠는가?



 그날을 잊지말자.


 분노와 화가 치밀어 끝가지 올라온날의 그날의 추억이다. 잊지말자. 잊지말자. 절대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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