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0
어제:
0
전체:
0
2016.06.16 00:45

두려움

조회 수 1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늦은때가 빠른거다.


난 지금 부리가 깨는 고통을 감수하지 못한 독수리와 같다.


발톱을 뽑지 못하는 어리석은 망자의 표정을 짓고 있는지 모른다.



허기가 져도 허기가 채우지지 않으며


 물을 마셔도 갈증이 해소 되지 않는다.


이미 오른 산이 너무 많아 또 오르고 싶어지지 않으며


 가본곳도 별 흥미가 없다.


 먹어본 음식에 대해서도 의미가 없다.


내가 앞으로 나아감에 흥미를 잃었다.



 매우 통탄 할 일이다.



?

Management

경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조량플랜 Zholiang 2014.09.28 1169
» 두려움 Zholiang 2016.06.16 162
495 리셋 Zholiang 2016.05.22 132
494 복귀를 원하지 않는다. Zholiang 2016.04.07 128
493 여기가 지옥일가? Zholiang 2016.01.22 132
492 두렵다. Zholiang 2016.01.17 135
491 나를 어떻게 볼 가 Zholiang 2016.01.17 140
490 기억 Zholiang 2016.01.17 168
489 자비란 없다. Zholiang 2015.09.26 135
488 연병장 뺑뺑이 Zholiang 2015.09.13 145
487 2인자로 남기 Zholiang 2015.08.16 147
486 명언 Zholiang 2015.07.28 130
485 인정하지 못한거 같다. Zholiang 2015.07.24 134
484 나를 위해 살아보자. Zholiang 2015.07.19 135
483 차를 탈 때는 잠을 자지 말라. Zholiang 2015.07.04 162
482 즉각준비태세 Zholiang 2015.07.03 129
481 하면 된다. Zholiang 2015.06.28 153
480 북마크 Zholiang 2015.06.28 144
479 감당하기 어려운 데이터들 Zholiang 2015.06.28 167
478 글을 쓰다가 Zholiang 2015.06.28 137
477 모임의 연장 Zholiang 2015.06.03 1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