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0
어제:
0
전체:
0
조회 수 3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꽁추 하나 깊게 몰아 피며

꽁추에 입을 맞추고, 허파에 가득 마신다.

꼭 뽀뽀하는 모습처럼 가름한 얼굴로 말이다.

못 삼킨것 삼킨것 처럼 한동안 내안에 두고,

온몸의 나쁜 기운 이리저리 모아 길게 내밷는다.

다시 한번 온 몸 기력모아 깊게 빨아대고,

또 한번 가을 하늘 향해 길게 내 모든걸 내 밷는다.

나는 오늘도 그렇게 나쁜 것들을 내 밷는다.
?

QNA 게시판

질문/답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홈페이지에 글을 적는 이유. 조량 2009.10.04 2188
201 한경희 교수님 말씀데로... 조용덕 2006.11.24 434
200 프리드먼 사망 조용덕 2006.11.17 373
199 여기까지인가? 조용덕 2006.11.17 383
» 꽁추 하나 깊게 몰아 피며... 조용덕 2006.11.15 399
197 재현이형 카페에 쓰여져 있는 말 조용덕 2006.11.08 411
196 사나이 이왕 태어 났으면.. 조용덕 2006.11.08 362
195 당신게 많은 걸 기대하였습니다. 조용덕 2006.11.04 361
194 당연하다는거? 조용덕 2006.11.03 358
193 천하가 감 히 놀랄 자. 조용덕 2006.10.29 364
192 말할 수록 까먹는 사람. 조용덕 2006.10.27 354
191 대단해! 다 읽은사람 코멘트 부탁! 3 조용덕 2006.10.22 381
190 세상에서 제일 힘든일. 조용덕 2006.10.22 351
189 도성 조용덕 2006.10.22 354
188 변화? 조용덕 2006.10.18 373
187 무엇을 원했나? 조용덕 2006.10.15 413
186 슬픈 하루. 조용덕 2006.10.12 375
185 무책임합니다. 조용덕 2006.10.10 363
184 코치카터, 위워솔져스, 곽원갑을 본후 조용덕 2006.10.08 375
183 인적이 드문 것 같다. 2 조용덕 2006.10.08 421
182 언행일치 조용덕 2006.10.07 377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9 Next
/ 19

LOGIN

SEARCH

MENU NAVIGATION